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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책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조건, 직원 수·월 보수 기준과 신규 가입자 신청 방법 (2026년 10월 기준)

경제 정책 알리미 2026.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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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조건은 직원 수·월 보수 기준과 신규 가입자 여부, 세 가지가 모두 맞아야 합니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국민연금·고용보험료의 80%를 지원받을 수 없어요. (2026년 10월 기준)

직원 수와 보수는 기준 안인데 가입 이력 한 칸에서 걸리는 사업주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세 조건을 어떻게 따지는지, 보험료가 실제로 얼마나 줄어드는지, 신청은 어떤 순서로 하는지 이어서 정리했어요.

🔥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조건 핵심 요약
• 사업장은 신청일이 속한 달 직전 3개월 평균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 직원 월평균 보수는 270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 지원 대상은 신규 가입자뿐입니다. 신청일 직전 1년간 국민연금·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는 직원이어야 해요.
• 국민연금·고용보험료의 80%를 사업주분과 근로자분 각각 최대 36개월 지원하고, 신청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합니다.

내 상황이 어디에 가까운지 먼저 보세요.

처음 직원을 뽑는 소규모 사업장이라면 대부분 대상이 됩니다. 이미 몇 년째 가입돼 있는 직원이라면 지금은 지원 대상이 아니에요. 다른 회사에서 이직해 온 직원이라면 최근 1년 안에 가입 기록이 있는지부터 봐야 하고, 월급이 270만 원 근처라면 경계선 계산이 필요합니다.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조건 세 가지, 하나라도 빠지면 대상이 아닙니다

사업장 규모, 직원 보수, 가입 이력 세 가지가 모두 기준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둘만 맞아서는 안 돼요.

① 사업장 규모.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이어야 하고, 판단은 지원 신청일이 속한 달의 직전 3개월 평균 근로자 수로 합니다. 지금 인원이 8명이어도 최근 석 달 평균이 10명을 넘으면 걸릴 수 있습니다.

② 직원 보수. 월평균 보수가 270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270만 원 딱 그 금액은 '미만'이 아니라서 빠져요.

③ 가입 이력. 지원 신청일 직전 1년 동안 그 직원이 국민연금·고용보험에 가입한 적이 없어야 합니다. 이 조건에서 가장 많이 헷갈립니다.

두루누리 지원 조건 사업장 규모두루누리 직원 월 보수 확인

여기에 지원 제외 기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재산세 과세표준이 6억 원 이상이거나 종합소득이 연 4,300만 원 이상이면 지원에서 빠지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월급 말고 다른 소득이 큰 경우 이 칸에서 걸릴 수 있어요. 누구의 소득·재산을 보는지는 신청 전에 근로복지공단(1588-0075)에 한 번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직원 월급이 얼마 이하여야 두루누리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월평균 보수 270만 원 미만이면 대상입니다. 270만 원 이상이면 사업장이 10명 미만이어도 받을 수 없어요.

기준은 보험에 신고한 월평균 보수입니다. 월급명세서 한 달 치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성과급이나 수당 때문에 달마다 금액이 오르내리는 직원이라면, 신고된 보수가 얼마로 잡혀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월평균 보수 기준 계산보수 경계선 확인 메모

경계선 근처라면 숫자를 직접 대입해 보는 게 빠릅니다. 보수가 268만 원이면 대상이고, 272만 원이면 대상이 아닙니다. 4만 원 차이로 결과가 완전히 갈려요.

보수가 270만 원에 가까운 직원이 있다면 실제 지원액은 두루누리 사이트(insurancesupport.or.kr)의 계산기로 직접 확인하고 결정하세요. 구간별 계산 방식은 공단 안내가 기준입니다.

두루누리는 신규 가입자만 받나요, 기존 직원과 재입사자는 어떻게 되나요

네, 현재는 신규 가입자만 지원합니다. 이미 가입돼 있던 직원은 대상이 아니고, 신규 여부는 지원 신청일 직전 1년간 국민연금·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는지로 가려요.

사업주 몫도 이 직원이 신규 가입자일 때 함께 지원됩니다. 사업주가 따로 신규인지를 따지는 구조가 아닙니다.

  • 올해 처음 취직한 직원: 가입 이력이 없으니 신규입니다.
  • 같은 회사에서 퇴사했다가 6개월 뒤 재입사: 1년 안에 가입 이력이 있어 신규가 아닙니다.
  • 다른 회사에서 8개월 전에 퇴사한 이직자: 직전 1년 안에 가입 이력이 있어 제외됩니다.
  • 3년간 쉬다가 입사한 직원: 직전 1년 가입 이력이 없어 신규로 봅니다.
  • 이미 몇 년째 다니는 직원: 신규 가입자가 아니라서 지금은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신규 가입자 채용 계약 장면가입 이력 확인 이력서 서류
⚠️ 채용 전에 꼭 물어볼 한 가지
이직자를 뽑을 때는 최근 1년 안에 다른 곳에서 국민연금·고용보험에 가입한 적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입사 후에 알게 되면 신청이 반려될 수 있습니다.

한 근로자에게 지원되는 기간은 최대 36개월로 안내됩니다. 이전 직장에서 이미 받은 기간이 있으면 합산될 수 있어서, 이직자라면 남은 기간이 얼마인지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아요.

두루누리 지원액은 얼마나 되고, 기간은 어디까지인가요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의 80%를 사업주분과 근로자분 각각 지원하고, 기간은 근로자 1인당 최대 36개월입니다. 건강보험료와 산재보험료는 지원 대상이 아니에요.

월 보수 200만 원 직원을 예로 들겠습니다. 2026년 요율로 근로자 부담분은 국민연금 약 95,000원, 고용보험 약 18,000원이고, 80%를 지원받으면 각각 76,000원과 14,400원이 빠집니다. 근로자 몫만 월 약 90,400원이에요.

사업주 몫도 국민연금만 월 76,000원이 같은 방식으로 줄어듭니다. 고용보험 사업주분은 요율이 달라서 계산기로 따로 확인하세요. 요율은 해마다 바뀌니 위 금액은 2026년 기준 참고치로 보시면 됩니다.

두루누리 보험료 80% 절감국민연금 고용보험료 서류

아래 표는 지원 여부가 갈리는 지점을 조건별로 모은 것입니다. 직원 한 명씩 대 보시면 됩니다.

조건 지원 받는 경우 지원 못 받는 경우
사업장 규모신청월 직전 3개월 평균 10명 미만평균 10명 이상
월평균 보수270만 원 미만270만 원 이상
가입 이력신청일 직전 1년간 없음1년 안에 국민연금·고용보험 가입 이력 있음
지원 대상 보험국민연금, 고용보험(80%)건강보험, 산재보험은 대상 아님
지원 기간근로자 1인당 최대 36개월 이내36개월 경과 후에는 전액 부담
재산·소득과세표준 6억 원 미만, 종합소득 연 4,300만 원 미만둘 중 하나라도 이상이면 제외

표의 여섯 항목 중 어느 조건이 먼저 걸리는지 보입니다. 사업장 규모와 보수는 숫자라서 바로 판단되지만, 가입 이력은 직원 개인 사정이라 채용 면접에서 확인해야 하는 항목이에요.

세 조건 중 하나가 아슬아슬하면 지원 여부보다 36개월 동안 쌓이는 금액 차이가 더 큽니다. 아래 시뮬레이션에서 그 차이를 바로 보세요.

가입 이력 한 줄 때문에 36개월치가 통째로 날아가는 경우가 실제로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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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조건이면? 간단 시뮬레이션

조건 A: 직원 5명 사업장, 신규 입사자 월 보수 200만 원 → 근로자분만 월 약 90,400원, 36개월이면 약 325만 원이 줄어듭니다.
조건 B: 같은 조건인데 1년 안에 다른 회사에서 가입했던 이직자 → 신규 가입자가 아니라서 지원 0원, 36개월 내내 전액 부담입니다.
조건 C: 월 보수 272만 원 신규 입사자 → 270만 원 이상이라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같은 사업장, 같은 월급인데도 가입 이력 하나로 결과가 갈립니다. (근로자분 국민연금·고용보험 합계, 2026년 요율 기준 참고치)

두루누리 신청 방법, 이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신청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4insure.or.kr)에서 온라인으로 하는 방법이 가장 빠릅니다. 직원을 새로 뽑아 신규 취득신고를 할 때 같이 신청하는 것이 효율적이에요.

  1. 대상 여부 확인. 직전 3개월 평균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인지, 직원 월평균 보수가 270만 원 미만인지, 직전 1년 가입 이력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2. 사업장 회원으로 로그인.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사업장 회원 가입 후 접속합니다.
  3. 취득신고와 함께 신청. 직원의 국민연금·고용보험 취득신고를 할 때 두루누리 지원 신청을 같이 체크하거나, 별도 '두루누리 보험료 지원' 메뉴에서 신청합니다.
  4. 공단 심사 결과 확인. 승인되면 이후 보험료 고지에 지원분이 반영됩니다.
  5. 고지서에서 반영 확인. 첫 반영 월과 금액을 확인하고, 이상하면 공단에 문의합니다.

두루누리 신청 온라인 접속

온라인이 어렵다면 서면으로도 가능합니다. 신청서를 작성해 근로복지공단이나 국민연금공단 지사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내면 돼요.

문의는 근로복지공단 1588-0075, 국민연금공단 1355로 합니다. 신청서 양식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와 두 공단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두루누리 신청 전에 가장 많이 걸리는 실수 4가지

네 가지 실수 중 앞의 세 가지는 신청 시점, 가입 이력, 인원 계산에서 나옵니다. 직원 수나 보수는 숫자라 비교적 쉽게 걸러져요.

첫째, 신청이 늦은 경우. 지원은 신청일 이후 납부분부터 적용되고, 신청 전에 낸 보험료는 소급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취득신고만 해 두고 두루누리 신청은 빠뜨리면 그 기간만큼 손해예요.

둘째, 가입 이력 확인을 안 한 경우. 이직자·재입사자는 직전 1년 안에 가입 기록이 있는지 신청 전에 따져 봐야 합니다.

두루누리 신청 전 체크리스트

셋째, 직원이 늘어난 경우. 사업장 규모는 직전 3개월 평균으로 보기 때문에, 채용이 이어지는 시기에는 평균이 10명에 가까워질 수 있어요. 채용 계획이 있다면 신청 시점을 먼저 계산해 보세요.

넷째, 36개월 이후를 준비하지 않은 경우. 지원이 끝나는 시점부터는 보험료를 전액 내야 합니다. 직원 월급을 정할 때 이 시점의 비용까지 계산해 두면 나중에 놀라지 않아요.

⚠️ 건강보험료는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두루누리는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만 지원합니다. 건강보험·산재보험은 80% 지원 계산에 들어가지 않으니 예상 비용에서 빼고 계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직원 월급이 얼마 이하여야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월평균 보수 270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270만 원 이상이면 사업장이 10인 미만이어도 대상이 아니에요. 보험에 신고된 보수 기준이라서 월급명세서 한 달 치보다 신고 금액을 먼저 확인하세요.

Q. 건강보험료도 두루누리로 지원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건강보험료는 대상이 아닙니다. 두루누리는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만 80% 지원해요.

Q. 직원이 퇴사했다가 6개월 뒤에 다시 입사했는데 신규 가입자로 인정되나요?

신규 가입자로 보기 어렵습니다. 신청일 직전 1년 안에 가입 이력이 있으면 제외되기 때문이에요. 재입사까지 1년이 지났다면 다시 따져 볼 수 있으니 공단에 확인해 보세요.

Q. 이미 다니고 있는 직원도 두루누리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현재는 신규 가입자만 지원 대상이라 기존에 가입돼 있는 직원은 받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새로 입사하는 직원부터 신규 여부를 따져 보시면 돼요.

Q. 두루누리 지원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근로자 1인당 최대 36개월입니다. 이전 직장에서 받은 기간이 있으면 합산될 수 있으니, 이직자는 남은 기간을 확인해 두세요.

Q. 직원이 늘어서 10명이 넘으면 지원이 바로 끊기나요?

신청할 때는 신청월 직전 3개월 평균 근로자 수로 판단합니다. 지원 중에 인원이 늘었을 때 언제까지 유지되는지는 공단 기준이 따로 있으니, 채용 전후로 근로복지공단(1588-0075)에 문의하세요.

지금 체크할 것 3가지

첫째, 직전 3개월 평균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인지 확인하세요. 둘째, 직원의 신고 보수가 270만 원 미만이고 최근 1년 안에 국민연금·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는지 보세요.

셋째, 신규 취득신고를 하는 날 두루누리 신청까지 같이 끝내세요. 신청이 늦어지면 그 달치 보험료는 돌려받기 어렵습니다. 기준 수치는 해마다 바뀌므로 신청 직전에 insurancesupport.or.kr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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