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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공모주 청약일정 | 레메디 vs 인제니아테라퓨틱스
7월 공모주 청약일정을 미리 확인해보니까, 이번 달은 종목 수는 적은데 청약일 간격이 넉넉해서 증거금 운용 여지가 큰 달이더라고요. 제가 직접 일정표를 정리해보니 레메디와 인제니아테라퓨틱스, 두 곳 모두 그냥 지나치기엔 아까운 포인트가 있었어요.둘 다 청약하고 싶은데 증거금이 한정돼 있다면, 어디에 더 비중을 둘지 미리 정해두는 게 나을 거예요. [7월 공모주 청약일정] 레메디·인제니아테라퓨틱스 핵심 요약• 레메디 (7/1~7/2 청약): 휴대용 X-ray 의료기기, 공모가 17,800~20,700원, KB증권 주관• 인제니아테라퓨틱스 (7/23~7/24 청약): 바이오 신약 개발, 공모가 12,000~14,500원, 삼성증권 주관• 청약일이 3주 가까이 떨어져 있어서 증거금을 한 번에 묶지 않고 나눠..
2026. 6. 21.